꽤나 길었던 에버랜드 생활도 이제 끗입니다.
1년을 못채워서 퇴직금을 못받는게 쬐끔 아쉽지만
뭐 별수 있나요.
출국일은 1월 4일.
20일도 채 남지 않은 시간.
적당히 즐기다 가렵니다.
- 2010/12/15 22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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꽤나 길었던 에버랜드 생활도 이제 끗입니다.
1년을 못채워서 퇴직금을 못받는게 쬐끔 아쉽지만
뭐 별수 있나요.
출국일은 1월 4일.
20일도 채 남지 않은 시간.
적당히 즐기다 가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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