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바 종료 Blind Talk

꽤나 길었던 에버랜드 생활도 이제 끗입니다.

1년을 못채워서 퇴직금을 못받는게 쬐끔 아쉽지만

뭐 별수 있나요.

출국일은 1월 4일.

20일도 채 남지 않은 시간.

적당히 즐기다 가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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