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사냥꾼의 삶. 아꾸의 게임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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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몬스터 헌터에 적당히(?) 빠져있습니다.


던파는 두번째 만렙을 찍겠다는 거창한 의욕만 있을뿐

현재는 58에서 멈춰있는 상태구요 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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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헌하면서 느꼈는데

적당한 노가다로 아이템을 맞추는 기분이 참 쏠쏠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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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고로 또 스샷 갑니다.


혼이 남아있는 용자라면 용격포!!!

빵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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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도랑 쌍검만 하다가

우연찮게 건랭을 들어봤는데

용격포라는 로망이 있더군요.

... 몬스터가 잠잘때 한방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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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너무 욕심내다보니 자꾸 쳐맞고(지랄)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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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한대라도 더 때리자 보다는

한대라도 덜 맞자는걸로 나가야 되는데

...그게 안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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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왜 이시간까지 안자고 뭐할걸까요 -_-;

덧글

  • 겨울나그네 2009/05/19 16:09 # 답글

    용격포는 어째 라이터 같아요.......랄까 헤비보우건 들고 다니기 참 힘들지 말입니다..
  • 아꾸 2009/05/19 23:06 # 답글

    팅팅거리는 몬스터는 거너한테 쥐약이더군요.
  • 치세 히로시 2009/06/02 14:34 # 삭제 답글

    안습의 남캐

    어휴~ 저 볼품없는 하이메타셋하고는...

    더 랭올리지말고 빨리 여캐로 바꿔타라능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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