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니박스, 애니맥스 만세. 아꾸의 만화이야기

요즘 애니보는 재미에 삽니다.

8시부터 9시 30분까지.

로미오X줄리엣, 천원돌파그렌라간, 러키스타, 가 주로 보는 애니이고 -_-

가끔보는건

이것저것 =_=;

..

요즘 디그레이맨, 작안의샤나, 건스워드 같은 신작들이 하는것 같은데..

..솔직히 관심없고.

가장 재미있게 보는건 맨위에 3개 중 앞에 두개.
-러키스타는 집에 어차피 다 받아놨고..
솔직히 더빙판은 성우 연기가 닭살 스러워서 -_-;;

...

그렌라간하고 로미오x줄리엣은 성우 연기도 뛰어나고.

...

아무튼 그렇다구요 -_-
...


기억에 남는 명대사라면.

"내가 믿는 네가 아냐. 그렇다고 네가 믿는 나도 아니다. 네가 믿는 너 자신을 믿는거다!"

"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!"

.. 정도?

...

그리고 로미오x줄리엣은 순애물이라 그런지...

아직 클라이막스도 아니고 .. 아무튼 스토리가 탄탄해서 재미있게 보는중.

성우 연기도 어색하지 않고..

아무튼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.




p.s; 이제 막 60대 인데 -_- 돌아버릴듯

p.s 그나저나 군대에서 하츠네미쿠의 Melt와 미쿠미쿠하게 해줄게 라는 곡을 들어봤습니다.
... 공군쪽엔 없는게 없더군요. 에어맨이 쓰러지지않아도 있고... -_-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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